부동산, 아파트가격이 오를까요? 내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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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아파트가격이 오를까요? 내릴까요?

스마트 0 19767

주택구입을 서둘러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부동산 가격전망은?
 

 

2015년 11월 이후 주택시장의 변화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동안 대출받아 집사라던 정부가 개인대출에 이어 집단대출을 규제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대출규제가 강회될 때 무주택 서민은 주택구입을 서둘러야 합니다.

 

3대악재

 

- 미국발 금리인상이 단행되면서 국내 금리의 인상이 시작되었습니다.

 

- 2017년 7.22 가계부채 종합대책으로 대출상환능력 심사를 강화하고 거치 기간을 1년 이하로하여 원금과 이자를 함께 갚아나가는 원리금분할상환대출을 의무적으로 시행하는 지역이 있습니다.

 

- 집단대출인 중도금 대출 규제입니다. 짐단대출은 DTI에 포함되지 않아 DTI 상한선으로 대출받았더라도 집단대출을 추가로 받을 수 있었습니다. 금융감독원이 중도금대출심사를 강화하라고 은행에 지시했습니다. 특히 중도금 집단대출 규제는 서민에게 부담감이 높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꼭 내집마련을 하시려는 분들은 포기하면 안됩니다. 적어도 2017년에는 내집 마련을 해야합니다. 적극적으로 분양아파트에 청약해야합니다.

 

입지가 뛰어나고 수요층이 풍부한 분양권은 프리미엄을 주고서라도 사야합니다.

 

2017년 하락장을 기대하며 2018년 이후 매수를 계획하신 분들은 잘못 생각하시는 것입니다. 대출규제 및 국내 금리인상이 두려워 주택담보대출을 받아 내집 마련을 하는 것을 부담스러워하면서 언제까지 미룰 수 있을까요?

 

아파트가격이 떨어진다고 지금보다 내려가지는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5년의 하락기간이 있으면 5년의 상승기간이 있다는 것이 부동산의 역사입니다.

 

현재는 2015년부터 상승되고 있는 상승시기입니다. 적어도 2019년까지 상승합니다. 2018년 입주물량이 쏟아진다고 가격이 폭락하지 않습니다.

 

특히 안산은 토지위에 건설하는 재개발보다는 아파트를 멸실하고 건설하는 재건축이 대부분입니다. 따라서 멸실주택만큼의 조합원입주 물량을 제외하면

실 공급물량이 그리 많지 않다는 것입니다.

 

5년주기설이면 가격이 오르는 상승시기가 2019년까지 이어질 것이며, 2018년 잠시 하락한다고해도 지금보다는 가격이 올라있을 것입니다. 

 

2018년 공급과잉으로 가격이 내릴 것이고, 그때 내 집 마련을 하면 된다는 계획으로 내집마련을 미루시는 분들이 있고, 지금이 내집마련의 최대 적기라는 생각으로 매수를 빠르게 추진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선택과 집중의 결과는 여러분의 몫입니다.

 

집값 하락에 대한 두려움이 내집마련에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하지만 집값은 늘 올랐습니다. 레이크타운 1,100만원일 때 대부분은 너무 올랐다고 했습니다.

 

지금은 어떤가요? 1,300만원대가 너무 높다고 합니다. 최근에는 1,400만원대도 분양을 했습니다. 역시나 높다고 미룹니다. 기다리면 800만원, 900만원대 분양이 있을까요? 재건축이 많은 지역은 그런일 없습니다. 심지어 주변아파트까지 가격이 오를 것입니다.

 

2017년은 홀수해입니다. 전셋값이 오르는 해입니다. 역시나 안산은 2017년에 입주하는 물량이 없습니다. 재건축 분양으로 멸실주택만 늘어나고 있습니다.

 

2017년에 전세로 들어가 2018년 공급과잉이라 판단하는 시기를 넘기고, 2019년 집을 사려고 할 때 가격이 내려가 있다면 다행이지만, 1,400만원에 분양했던 아파트가 입주시에 분양가격 이하로 내려가 있지는 않을 것입니다. 특히 안산은 더욱 그렇습니다.

 

금리인상, 공급과잉, 경기침체 등으로 2017년 이후 집값이 하락할 것이라고 추정하시는 분들이 있지만, 1990년, 2002년, 2006년 집값 폭등 시기에도 경기 상황은 지금과 다르지 않았습니다.

 

2018년 입주물량 폭탄으로 매매, 전세가격이 하락한다고 해도 2016년 가격 수준 이하로 떨어질 가능성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오히려 내외부 수요가 풍부한 지역은 20%이상 오를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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